제네바 호스텔
46.214952, 6.149205Geneva Hostel
개요
제네바의 시내 중심가에서 2km 이내의 거리에 위치한 제네바 호스텔은 호수 전망을 갖춘 객실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호텔 현장에 개인 주차장 있습니다.
지역
이 호텔은 Downtown 지역에 있습니다. 해변가가 350미터 이내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이 호스텔은 Atelier Theatre des Paquis에 인접해 있습니다.
이 호텔은 제네바역 기차역에서 600m 거리에 떨어져 있으며 제네바 공항에서 차로 15분 거리에 있습니다.
객실
제네바 호스텔의 객실에는 목재 바닥이 있습니다.
음식&음료
이 아늑한 숙소는 매일 컨티넨탈 조식을 제공합니다.
레저와 비즈니스
TV, 무료 Wi-Fi 있는 공용 실은 공간과 편의를 제공합니다.
객실 및 예약 가능 여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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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2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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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싱글침대 2개1 싱글 침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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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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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3 인용 객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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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인원:4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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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대 옵션:4 인용 객실
제네바 호스텔에 대한 필수 정보
| 💵 최저 객실 가격 | 175000 ₩ |
| 📏 센터까지의 거리 | 2.0 km |
| ✈️ 공항까지의 거리 | 5.8 km |
| 🧳 가장 가까운 공항 | 제네바, GVA |
지역
- 도시의 랜드마크
- 근처
- 음식점
- 가까운 호텔 검색
제네바 호스텔의 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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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월 05
위치가 제네바역에서 걸기도 뭐하고 해서 버스타고 다녔는데 버스정류장이 천천히 걸어서 2분정도 거리. 주변이 조용해서 좋기는 합니다~ 근처에 작은 쿱도 있어요.
위치가 좀 애매한거? 가는길이 좀 스산하더라구요~ 조식은 나오지만 별로. 아침엔 전자렌지도 사용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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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18
시설이 매우 좋고, 안전하고 조식이 정말 훌륭하다. 제네바 호스텔에 묵기 전날 같은 가격에 제네바 시티 호스텔에 묵었는데, 그곳과 비교했을때 여기가 너무 좋아서 전날의 선택을 아쉬워했다는...
직원들중 대머리 아저씨가 있는데 진짜 느려터짐. 피곤해서 얼른 체크인하고 숙소로 들어가고싶은데 얼마나 밍기적대면서 일을하던지. 게스트 앞에 세워놓고 다른직원과 수다떨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짜증났지만 유쾌한 분이라 그냥 넘겼다. 정말 불만이었던 점은 이거다. 체크인할때는 창고가 터지도록 짐 맡아주더니, 체크아웃할때 두시간만 짐 맡겨달라했더니 자리가없어서 못 맡아준다고 그러더라 (딱봐도 창고 텅텅 비어있더만) 이제 고객아니라고 단호해지는걸 보니 참..냉정한 사람들이었다 그래도 숙소시설과 조식은 훌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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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14
?
숙박비 계산을 위하여 저녁에 방문했을때 신용카드를 줬는데 아침에 또 달라고 하던데요 중복 계산이 될까봐 헌국 카드사에 전화하느라 많은 전화비가 사용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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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14
조식이 빨리 끝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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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10
숙소가 깨끗하고 현대적입니다 중앙역에서 15번 트램을 타고 두번째 정거장에 내려서 한불럭 빠꾸하신뒤 트램가는 방향에서 오른쪽으로 두블럭 이동하시면 숙소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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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04
bedbug ㅡㅡ 허물에서부터..하... 베게도 뭐 이상한게 엉겨있고.. 거지같구 진짜 호스텔 갈만한게 이거 하나밖에 없어서 예약했는데.. 너무지저분해서..하 체크인하고 시트깔려다 포기하고 나왔어요. 공항에서 노숙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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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2월 02
직원 서비스 만족도 최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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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24
조식에 요플레도 나오고 커피머신도 있어서 좋았어요
220볼트 충전기가 안맞아서 맞는 충전기를 빌리려고 했는데 10유로 내라고 해서 안했고 와이파이는 로비에서밖에 안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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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22
침대 1층과 2층 사이 공간이 그렇게 넓은데 첨봄. 아주 편했음. 욕실도 따로쓰는데 괜찮았음
층간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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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11
규모가 크고 모던한 라운지가 있고, 카드키로 출입 사물함 모두 일체형으로 사용할수 있어서 굉장히 편합니다, 직원도 아주 친절하고, 화장실과 샤워장이 많은편이라 항상 여유롭게 샤워할수 있어요, 기차역과는 도보15분정도 걸리는듯 싶고, 흑인들과 중동쪽 사람이 꽤 많지만 위험한 느낌은 아니에요, 호스텔에서 나와서 기차역 반대방향으로 가시면 상당히 예쁘고 큰 공원이 있고 수상택시를 타고 반대편으로 갈수 있어요, 호스텔에서 주는 무료교통패스로으로 수상택시는 물론 모든 제네바 대중교통을 무료로 이용가능해요, 저는 4월말 비수기에 간거라 참고하세요 너무 좋은 기억을 남겨준 제네바 호스텔이였어요
취사가 불가능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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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1월 02
체계적인 관리. late check in 가능, 넓은 로비
마당에서 밤새 노는 아이들, 샤워실 및 화장실 부족, 방에서 와이파이 안됨, 스위스 공통 주방 사용 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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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23
아침이 든든하게 나왔고 샤워룸, 락커, 방키를 카드 하나로 통일하면서 편리했다. 엘레베이터도 잘 돼 있고 직원이 친절하다. 트램 역이랑도 가깝다.
제네바 역이랑 조금 거리가 있고 숙소가 워낙 크다보니 단체 투숙객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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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22
카운터에 있는 할아버지 직원 한 분이 유쾌하시고 친절했습니다. 아침도 잘 나왔구요.
공용 화장실입니다. (그래도 샤워칸은 넉넉해요) 방이 좁아서 숙소에서 놀긴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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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19
시내 역 바로 앞은 아니지만 그래도 가까움 개인락커 엄청 튼튼해서 짐 절대 안털림 지금도 여행중인데 제네바 숙소가 가격대비 최상임 방도 6인 1룸이라 사람 몸냄새도 안남 침대마다 개인 스탠드와 전기코드 하나씩 있음 현지 심카드때매 리셉션 할배한테 좀 물볼라켓는데 약간 귀찮아하는 분위기 아침제공식사 일찍있어서 좋고 맛있음 샤워실도 많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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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ssing작성된 날짜: 10월 09
Fake price. The price noticed on Booked.net is fake. They said it is membership-price, and so they charged us more cash when checking-in. Moreover they gave us coed-dormitory, eventhough we booked independent male/female dormitory. If you are not alone visitor, you'd better go economical hotels.